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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학생체험ㆍ백일장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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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지회, 자유와 평화 소중함 재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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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23일(목) 11: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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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회장 설동찬)는 지난 15일 중앙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6ㆍ25를 체험을 하지 못한 전후 세대들에게 6.25의 실상을 직접체험하게 하고, 6ㆍ25의 의미를 되새겨 호국 안보의식을 고취함은 물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재인식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참여자들은 체험순례에 앞서 순창교육지원청 시청각실에서 유현상 교육장,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 간부,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시작으로 순례 일정을 시작했다.
순례단은 먼저 제일고등학교 소재 충혼 불멸비에 참배하고 회문산 관리사업소의 현장감 있는 숲 해설과 전적지 탐방, 주먹밥 체험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자유총연맹은 순창문학회(회장 장교철)와 회문산 휴양림관리사무소(소장 황왕근)가 공동 후원한 ‘숲속 백일장’을 열러 호국정신과 자연 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소중한 계기로 삼았다.
‘숲속 백일장대회’에서는 영예의 대상인 교육장상에는 중앙초등학교 김영찬 군이 장원에는 김서연 양과 김창수 군, 차상에는 한보화 양, 윤두리 양이 차하에는 김지혜 양, 이예지 양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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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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