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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각인 박육철 씨 초대작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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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회 대한민국서각대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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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23일(목) 10: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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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서각협회가 주최한 제 8회 대한민국서각대전 및 제 7회 서각대전 초대작가전에서 전남 광양지역에서 문하생을 육성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순창 출신의 서각인 강산 박육철(52) 씨가 초대작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초대작가상 수상작은 ‘知足-辛卯-大吉(지족-신묘-대길)’로 나무와 아크릴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서각대전은 제 1회부터 2011년 제8회까지 대한민국서각대전을 통해 120여명의 초대작가가 배출됐다. 또 입상작과 초대작가전 작품 전시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2~3층 전시실에서 전시됐으며, 개막식과 시상식은 지난 5일 오후 3시에 관람객과 작가들이 성황을 이룬 가운데 성대히 이뤄졌다.
서각인 강산 박육철 씨는 구림 남정 출신으로 구림초(49회), 구림중(4회), 순창고(10회)를 거쳐 전주교육대를 졸업한 뒤 전남 광양에서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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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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