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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강래 의원 순창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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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국비확보 최선 행정공백 최소화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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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23일(목) 10: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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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래 의원은 "군수 낙마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직자들의 자세가 절대 필요한 시점"이라며 "순창의 각종 사업추진을 위한 국가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선 5기에 군이 추진했던 주요 사업이 조정되거나 변경될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오는 10월 실시될 예정인 군수 재선거와 관련해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오는 30일 주민자치대학을 폐강하는 것은 물론 이장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체육행사 등도 자제한다.이런 내용은 17일 민주당 이강래 의원의 군을 방문해 신현승 군수 권한대행이 밝힌 군정 주요현안 보고에서 나왔다.신 권한대행은 군정 주요 현안보고를 통해 ▲공직내부 안정 ▲지역 안정 ▲주요사업 정비 ▲공정한 선거관리 ▲2012년 국가예산 확보 ▲지역갈등 해소 노력 등을 밝혔다.먼저, 공직내부 및 지역안정과 관련해 인사 최소화로 공직사회 내부 불만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 2회 업무보고를 갖는 등 부서장 중심으로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또 군의회 의장단과 간담회를 정례화하고 주요 사업은 담당부서장이 수시로 언론에 브리핑을 할 계획이다. 특히 선거법 저촉 사업은 정리하고 행사성 경비 등의 예산도 절감하는 등 불요불급한 예산은 삭감해 일자리 사업 등에 편성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구림 화암마을 축사 허가와 쌍치 양계장 및 유등 종돈장 허가, 농업인회관 용도변경 허가 등 지역 내 갈등과 관련해서는 지역 지도층 인사를 통한 합의 유도와 법과 원칙에 따른 행정수행으로 무분별한 집단요구를 차단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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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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