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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품질관리원출장소. 사무소로 이름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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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16일(목) 15: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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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품관원)은 15일부터 전국 시·군에 설치·운영하고 있는 출장소의 명칭을 ‘사무소’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품관원은 현재 본원과 시험연구소, 각 도에 9개 지원과 전국 시·군 지역 등에 109개 출장소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도내에는 전북지원에 익산, 군산, 남원, 순창, 정읍, 김제, 부안, 진안·장수, 고창, 무주, 임실 등 11개 시군에 출장소가 운영되고 있다.품관원 출장소는 그동안 단순한 현장업무가 아닌 농업인·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민원 신청 업무 수행 등 종합농정 수행기관으로서 역할이 계속 확대돼 왔다.
품관원 관계자는 “시대 변화에 걸맞는 농정 서비스 수요 충족과 적극적인 농정 수행을 위해 출장소 명칭 변경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며 “새롭게 명칭이 변경되는 품관원의 전국 109개 사무소는 현장과 소통하며 명실상부한 종합농정의 수행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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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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