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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법인 ‘순창장류’ 1차 증자계획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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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ㆍ군민, 제조업체, 관련 대기업 등 23곳 약 9억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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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30일(목) 12: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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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장류 밸리의 대표적인 민간 주도 수익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주목을 받고 있는 농업주식회사법인 순창장류주식회사의 1차 증자계획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24일 현재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식회사는 1차 증자를 통해 8만 5,899주를 늘렸으며, 전체 지분 중 10.1%인 미청약분 1만99주에 대해서도 제조업체 및 관련 기업과 증자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순창장류주식회사는 이번 증자를 통해 지난해 10월 1일 순창장류주식회사 설립 시 7,000주로 49.6%의 지분율 가진 순창군이 4만 2,000주 48.2%로 5개 지역 농협이 5,000주 35.5%에서 2만 주 23.3%로 각각 지분율을 줄이는 대신에 ‘고전전통식품’ 등 10개 장류 제조업체가 1,200주 1.4%를, 유근호 씨 등 농업인과 군민 6명이 2,600주 3%, 장류 관련 대기업이 1만주 11.6%의 지분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순창장류주식회사는 민ᆞ산ᆞ관, 콩 생산 농가와 제조업체, 생산물 유통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장류전문 제조 유통회사로 출범할 수 있는 형태를 비로소 갖추게 됐으며, 군은 내년 4월 이 농업법인 설명회를 개최한 뒤 전통식품 제조업을 위주로 하는 ‘지역 전략식품산업 육성사업’으로 신청해 국비지원을 받을 방침이어서 주목된다.
순창장류주식회사 관계자는 “앞으로 민속마을 장류제조업체 11곳이 증자에 참여할 계획이다”며 “농협법인은 군과 농협, 제조업체와 농민, 군민이 함께 하는 순창의 대표적인 장류 제조업체로서 장류산업 클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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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석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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