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11 전북장애인체육대회
|
|
역도 전창일 금, 탁구 공명규ㆍ육상 신정님 은, 팔씨름 단체전 준우승
|
|
2011년 06월 30일(목) 12:1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스포츠를 통한 장애인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기능회복 도모를 위한 2011 전북장애인 체육대회가 지난 8일과 9일 전북장애인체육회 주최로 열렸다.
8일 축구를 비롯한 13개 종목 중 육상, 골볼, 역도, 사격, 좌식배구, 탁구 체육행사를 9일 줄다리기, 팔씨름, 고리걸기, 전자다트, 미니탁구, 노래자랑 문화체육행사를 화산체육관과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려 군장애인연합회(회장 강성오)는 장애인, 보호자, 자원봉사자, 응원단 등 13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 결과 정태준 코치의 지도로 쌍치면 함께사는 마을 전창일 씨가 역도 120kg에서 금메달, 육상에서 구림면 신정님 씨가 100m, 200m에서 은메달, 탁구 순창읍 공명규 은메달, 좌식배구 동메달을 문화체육행사에서 팔씨름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강성오 회장은 “전북장애인체육대회는 장애인의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신인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행사가 되어야 하는데 비장애인의 참여와 관심이 저조해 아쉬웠고, 13개 종목 중 배드민턴, 보치아, 론볼, 수영, 휠체어테니스, 볼링, 파크골프는 인적, 물적, 재정적으로 열악한 상황이어서 출전하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
|
|
|
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