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인물인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팔순 잔치 마을 주민과 함께 한 양만기 씨

2011년 06월 30일(목) 12:06 [순창신문]

 

ⓒ 순창신문

자신의 팔순을 맞아 호화로운 잔치 보다는 마을 주민과 함께하며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 촌로(村老)가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인계면 도사마을에 사는 양만기(80) 옹이 바로 그다.
양 씨는 자신의 80순을 맞아 마을 주민과 친지 등 200여명을 초청하여 청기와(순창읍 순화리 소재)에서 중식과 함께 수건 · 양말 등 푸짐한 선물을 전달했으며, 마을 노인회에 발전기금 200만원도 함께 기부 했다.
“사람이 성공하면 할수록 조상과 고향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자녀들에게 늘 강조 한다는 양 씨는 “팔순을 맞아 자녀들에게 이제는 너희들도 밥 먹고 살 만큼 생활의 여유도 있는 것 같으니, 마을 주민들과 나누는 기회를 가져야겠다고 말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2남 1녀를 두고 있는 양 씨는“치과의사로 국내 · 외 인테리어 업체를 운영하는 대표로 그리고 학교 교사로 올바르게 성장해 준 자녀들에게 항상 고마움을 느낀다.”며“효 사상 문화가 점점 퇴보해져가는 요즘 세태에 내 자녀들과 손자들만이라도 고향과 선영(先塋)을 잊지 않고 충 · 효를 실천하는 자손들로 생활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밝혔다.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