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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위원 6월 중 지면 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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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30일(목) 11: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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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역신문의 편집권 독립과 독자의 알 권리 충족을 이해 본보 6월 중 발행된 지면을 평가하기 위한 독자위원회의가 27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된 가운데 독자(자문)위원들에 굴절 없는 지면평가가 이뤄졌다.
이날 지면 평가를 주제한 김명수 발행인은 “지역 발전과 현안 사업에 대한 자문위원들에 토론식 평가와 시중 중심 여론을 분석 정화하고 있는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순창신문이 독자들로부터 사랑 받는 신문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을 아끼지 말아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황상구 위원 : 우리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전적인 식량증산을 위한 농업용수 해결을 위해 전ㆍ답 필지마다 중ㆍ소형 관정이 착정되어 한해를 극복하는 농사에 긴요하게 활용되어 왔으나 최근 지하수 고갈과 무리한 관정 개발로 관정의 구실을 못하는 관정이 들판에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당국에서는 폐공된 관정관리에 예산을 투입 정비하여 환경공해로부터 안전한 농사현장이 되도록 당부했다.
허영주 위원 : 농촌에서는 기상예보에 따라 영농을 설계하고 각종 병해충으로부터 작물을 지키는 일에 모든 열정을 다하다가 태풍, 폭우, 폭설, 기상재해, 병충해 만연으로 재해를 당할 경우 특별한 보상대책이 없는 농촌현실에서 농업재해보험제도가 일반적으로 확대되어 농업농촌 주민이 안정적으로 농사에 전념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어야겠다.
김문소 위원 : 도시계획사업 추진에 따라 시내 곳곳에 자투리 땅이 생기면서 공한지로 방치되어 쓰레기 집하장이 되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가 하면 새로운 도로가 형성되면서 폐도가 발생되지만 이곳 역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흉물로 전락되면서 문제점이 많다. 관계당국은 자투리땅을 필요한 분에 매각하거나 임대하여 도시기능을 회복했으면 한다.
김삼순 위원 : 쌍치 복흥지역이 고랭지 채소 적지로 우수한 채소가 각 가정에 식탁을 감미롭게 일구고 있는데 최근 배추값 하락으로 배추 재배농가가 배추밭을 트랙터로 갈아 엎는 사태까지 발생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는 차제에 순창군 적십자봉사회에서는 1천여 포기의 배추를 매입하여 농가의 시름을 덜어 주었다.
김용군 위원 : 요즈음 학생들 보호 논란과 더불어 학생들이 학업에 필요한 학용품이나 학생에게 소요된 각종 물품을 잊어버려도 아예 찾거나 관심을 두지 않아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양영욱 위원 : 요즈음 여학생 등 성인을 막론하고 옷차림이 너무 선정적이어서 꼴불견인 경우가 많다. 특히 여학생들에 치마 길이가 너무 짧아 학부모들에 주의나 관심이 더욱 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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