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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25 61주년 맞아 회문산서 해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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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300여명 참석해 해원, 화합, 통일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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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30일(목) 11: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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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6ㆍ25 한국전쟁 61주년을 맞아 25일 구림면 회문산 비목공원에서 해원, 화합, 통일을 기원하는 ‘제11회 회문산 해원제’가 열렸다
회문산 해원제 제전위원회(위원장 김경섭)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신현승 순창군수 권한대행, 공수현 군의회의장 유현상 교육장을 비롯해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유족회원, 제전위원, 구림초중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 호국영령들과 무고하게 숨진 양민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이날 개최된 해원제는 UN 참전 16개국 국기게양식을 시작으로 기관장, 유족들의 헌화와 구림중 김사라(3학년)학생의 헌시낭독, 박광남 시인의 시 ‘조국의 이름으로’를 노래로 만든 학생들의 연주가 이어졌다.
김경섭 제전위원장은 추념사를 통해 “고혼이 된 영령들의 명복을 빈다”며 “60여년의 갈등과 반목을 해원, 화합으로 평화통일의 염원을 달성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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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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