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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업 위한 관내 퇴비시료 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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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사, 환경ㆍ농민회, 이장단 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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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30일(목) 11: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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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친환경 농업을 육성하고 가축분 퇴비 품질 향상을 위한 시료채취가 24일 관내 5개 업체 공장에서 실시됐다.이날 시료채취는 본사를 비롯해 환경감시중앙본부, 농민회, 이장단 대표, 군 친환경농업 담당, 식량작물 담당이 입회한 가운데 5개 업체에서 실시됐다.
특히 관내ㆍ외 업체의 가축분 퇴비 공급분에 대한 퇴비시료 비교 관능검사와 부산물 퇴비 생산업체ㆍ농가 간 제품 향상을 위한 의견교환, 관내업체의 품질 향상을 위한 가축분 퇴비 성분분석을 위한 시료채취 등이 이뤄졌다.
이번 시료채취를 통해 농가에서는 퇴비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됐으며, 관내업체에서는 가축분 퇴비의 품질을 높여 실수요자인 농가에 보다 더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는 평이다.
최정수 순창군 이장협의회장은 “면단위 이장협의회장단에게 1년에 1회 정도 가축분 퇴비 공장 견학 기회를 제공해 시설이나 원자재, 발효상태 등을 확인케 함으로써 업체의 품질향상을 유도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 예년보다 2~3개월 앞당겨 영농철 이전에 비료를 살포할 수 있도록 조기 공급해 주니 너무 고맙다”면서 “앞으로도 농가 편의를 위해 비료 조기 공급에 더욱 힘써줄 것과 관내 업체에서는 농가에 보다 양질의 퇴비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군은 올해 2억 1,500만 원의 군비를 투입해 관내 가축분 퇴비를 공급했으며, 국비 3억 5,900만 원을 들여 35만여 포의 가축분 퇴비 일반퇴비, 유기질비료를 영농철 이전에 공급했다.한편 문형주 친환경농업담당자은 “농가에 화학비료 대신 부산물 퇴비를 공급함으로써 친환경농업 육성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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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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