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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순창~곡성 국도 새롭게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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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마치면 시간 물류비 절감에 도움 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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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30일(목) 11: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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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북 중심부를 관통하는 국도 27호선 전주~순창~곡성(옥과) 구간이 4차선 도로로 확포장 돼 새롭게 태어난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일평)은 올해 연말까지 전주~순창~곡성간 4차로 64km 구간이 전면 개통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착공한 전주~순창~곡성(옥과) 구간 도로확장공사는 총 공사비 8,467억 원을 투입해 기존 도로(2차로)와는 별도로 4차로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당초 2012년말 준공 예정이었다. 하지만 익산청은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개통시기를 예정보다 1년 앞당겨 올해 연말까지 전 구간을 개통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번 도로가 개통되면 전주에서 곡성(옥과)까지 기존 80분에서 50분으로 약 30분가량이 단축되며, 도로이용객의 편익과 함께 물류비용 개선, 호남 중부 내륙 지역의 개발 촉진과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사 관계자는 “국도27호선 전주~순창~곡성 간 4차로 개통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며 “올해 말까지 전구간의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시켜 전면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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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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