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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재선거 후보예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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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희ㆍ이홍기ㆍ조동환ㆍ황숙주 씨 출마 확실시
김병윤ㆍ김교근ㆍ정재규ㆍ정학영ㆍ박완수 씨 저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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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30일(목) 11: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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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수 재선거 출마 대상자에 군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 타천으로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는 입지자는 강대희(61ㆍ순창읍)ㆍ김교근(65ㆍ순창읍)ㆍ김병윤(54ㆍ순창읍) 전 도의원과 이홍기(65ㆍ팔덕) 재경향우회 명예회장, 정재규(61ㆍ유등) 전 청와대 경호실 특보, 정학영(61ㆍ구림) 정동영 의원 특보, 조동환(62ㆍ순창읍) 전 교육장, 황숙주(66ㆍ동계) 전 감사원 국장, 박완수(55ㆍ순창읍)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실장 등이다.
이 중 강대희, 김병윤 전 도의원과 황숙주 전 감사원 국장이 출마의사를 분명히 밝혔고, 이홍기 재경향우회 명예회장과 조동환 전 교육장은 출마가 기정사실화 되어 있다. 김교근 전 도의원, 정재규 전 청와대 경호실 특보, 정학영 정동영 특보, 박완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조정실장은 출마를 저울질 중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출마 예정자들이 민주당 공천에 사활을 걸고 있어 실제 본선 무대에는 2파전이나 3파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한편 순창군수 재선거는 오는 10월 26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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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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