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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 사물놀이 경연대회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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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10일(금) 11: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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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고 사물놀이 동아리 ‘순고(淳鼓)소리’가 청소년 모악축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전북지회가 주최한 제15회 청소년 모악축제는 지난달 28일 파라미타 김제 금산사내에서 펼쳐졌다.
이날 대회에서 순창고 사물놀이 동아리 ‘순고소리’(회장 김지혜, 3년)가 대상을 차지하고, 같은 학교 댄스동아리 ‘occult’는 장려상을 받았다. 이 축제는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자는 취지 아래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 전북지회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
다음날인 29일 전주 오거리 문화광장에서 펼쳐진 전북연예협회에서 주최한 ‘제12회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에서는 순창고 나승빈 학생(2년)이 ‘칠갑산’을 맛깔스럽게 불러 대상을 받는 등 이날 경연은 예선을 거쳐 순창고 학생 6명이 본선에 진출해 상을 휩쓸었다. 이날 수상한 순창고 학생 명단은 다음과 같다.
최우수상 박찬미(3년), 우수상 김하늘(3년), 장려상 이나영(3년), 강은미, 박새얀(이상1년)
순창고등학교에서는 현재 20여개의 동아리가 구성되어 활발하게 자기 계발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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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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