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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주민자치대학 200강좌 ‘훌쩍’ 넘어

2003년 개강 이래 총 4만 5,000여명 수강하는 눈부신 성과
순창출신 명사 등 220여명 참여한 고급강좌 9일로 225회째

2011년 06월 10일(금) 11:22 [순창신문]

 

ⓒ 순창신문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다양한 지식습득을 통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순창군과 서울대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주민자치대학이 9일로 225회 째 강좌를 맞이한다.
주민자치대학은 지난 2003년 처음 문을 연 이후 2006년까지는 ‘문화의집’에서 매주 목요일 100여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다가,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호응도가 기대 이상으로 높아지자 지난 2007년부터는 460여명의 청중을 수용할 수 있는 향토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이날로 총 225회째 강좌를 실시했다.
군 평생교육계의 주민자치대학 수강생의 연령 분포도를 보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연령층이 다양하고 농민과 학생, 회사원, 공무원 등 그 직업도 각양각색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07년부터는 매회 평균 300여명이 참석할 정도로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자치대학 개강 이래 8년 동안 총 4만 5,000여명의 수강 기록을 달성할 정도로 정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순창군은 다양하고 수준 높은 강의와 분야별 국내 저명한 강사 섭외를 위해 2006년 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과 ‘지역교육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협정서’를 체결하였고, 이듬해인 2007년부터는 주민의 지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마련해 순창 출신의 방송인 임현식, 인종수 씨를 비롯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김종욱 학장과 민승규 청와대 농어촌특별대책위원, 성교육 전문가 구성애 씨 등 명강사들이 나서 순창을 명품학습 고을로서 위상을 높이는데 단단히 한몫을 하고 있다는 것.
양동엽 행정과장은 “올해 남은 강좌는 주민들이 자존감을 높이고 지적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건강, 교양, 문화예술, 자기계발, 주민자치 등 각 분야별 저명한 강사를 초빙해 알차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자치대학 이달의 강좌는 지난 2일 실시된 서철현 대구대학교 교수의 ‘지역축제의 경쟁력 강화’ 강의에 이어 9일은 강희선 한국서비스 에듀센터 소장의 강의 ‘좋은 매너와 이미지가 사람을 부른다‘가 실시됐으며, 내주 16일에는 정동영 국회의원의 ’복지국가의 꿈, 어떻게 이룰 것인가‘라는 주제강의와 23일에는 이무용 동국대학교 교수의 ’혈관을 위협하는 식습관‘이 각각 펼쳐질 예정이다.

박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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