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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원, 전주일원에서 문화 · 현장체험 학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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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02일(목) 10: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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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유현상)산하 영재교육원은 교실 밖 세상, 문화와 자연환경 속 소통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건전한 심성(자아) 개발을 위한 문화 ·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28일 전주자연생태박물관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전개된 이번 행사에는 영재교육원 산하에서 수학(修學)하고 있는 수학 · 과학반, 영어반, 발명반, 사사반이 속한 영재교육반과 방과 후 교과탐구반(초등 5학년-중등 2학년),미술 · 바이올린 · 플룻 · 단소대금반이 함께하는 재능 교육반원, 인솔교사 등 100여명이 참여 했다.
자연생태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과거에너지의 형태와 기초과학의 개념을 습득하고 현재 연구개발 중인 재생에너지에 대한 이해와 미래의 꿈인 신에너지를 체험하여 에너지에 대한 교육과 미래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터득하게 된다.
또한, 어린이 뮤지컬‘피터팬’을 통해서는 컴퓨터에 매달려 있는 학생들에게는 꿈과 동심을, 친구를 배려하지 않는 학생에게는 우정을, 엄마와 떨어지면 불안한 학생들에게는 자립심을 끈기가 없는 학생들에게는 열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왔다는 자체 평가다.
유현상 교육장은“학생들에게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이 보다 소중한 것은 다양한 경험을 통한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며“지역 공동체와 나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재교육원은 지난 24일 방과후교과 탐구반과 교사,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체험을 통한 마술 특강도 운영하여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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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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