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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감독허술 안전관리는 뒷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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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02일(목) 10: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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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관내지역에 신축중인 공동주택, 대형공사장 등 주요 공사장의 절반가량이 구조불안, 품질관리 미흡에 감리자가 상주하지 않고 있어 부실시공의 우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 따르면 올 1/4분기 공동주택과 대형공사장 등 주요 공사장 현장 점검한 결과 감리소홀과 구조불안 등으로 부실시공의 우려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위반사항을 사안별로 보면, 구조불안, 낙하물 방지망 등 안전시설물 설치 미흡으로 나타났다.
공동주택을 건립중인 8세대 주택(순창읍 순화리 소재)의 경우 현장의 도로측 안전망 설치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특히 S초등학교 스쿨존 지역 안전에는 뒷전이라며 주민들은 관계당국의 철저한 지도감독을 요구하고 있다.
관계자는 안전관리가 미흡한 현장에 대해서는 그 자리에서 시정토록 하고 공사 관련 건축사를 행정조치토록 했으면 지시 위반 시 노동부에 지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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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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