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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전라북도민회 22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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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만섭 18대 재경순창군향우회장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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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16일(목) 15: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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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사단법인 재경전라북도민회 22차 정기총회가 1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재경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도민회는 그동안 전북도민회의 발전에 기여해 오고 ‘향우사랑 고향사랑’이란 슬로건으로 향우회 화합과 단합하는데 노력하였으며 순창초등학교 동문회장으로 재직하면서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공로가 인정되어 황만섭 재경순창군향우회 18대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송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북의 염원인 LH 분산배치가 무산됐다. 정부는 승자독식은 없다. 분산배치가 방침이다고 밝혀놓고도 경남에 일괄배치 했다”면서 “지금 서울에 있는 우리도 이렇게 가슴 아프고 실망하고 있는데, 우리 고향 전북에 있는 친지, 가족들은 얼마나 실망하고 허탈해 있겠느냐”며 “이럴 때일수록 재경도민을 포함한 우리 전북인들이 똘똘 뭉쳐 슬기롭게 대처해나가야 한다”고 단결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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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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