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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 양지천 부근 철쭉 12,000주 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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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16일(목) 15: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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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읍(읍장 최순식)이 걷고 싶은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을 위해 꽃길조성 작업이 매년 봄부터 순창읍 10개 구간에 팬지, 페튜니아 등 1만주를 분기별 개화기에 맞춰 식재했다. 순창읍은 본격적인 꽃길조성이 끝나면 읍 시가지 주요 도로변이 꽃향기 만발한 아름다운 거리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지난해 순창읍에서 일자리창출사업으로 8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군민들이 운동하기 좋은 코스인 순창읍사무소에서 장덕리 2교까지 양지천 부근에 철쭉 12,000주를 식재 했으나 95%정도 고사해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한 곳이다.
매일 아침, 저녁에 운동하는 김모(55세)씨는 철쭉이 고사된지 오랜 기간 방치되어 있어 모두 뽑아 버리든지 다른 꽃을 식재해야 함에도 행정은 나몰라라 하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 했다.
이에 읍 관계자는 “많은 민원이 접수 됐다며 지난해 추운날씨와 가뭄으로 고사 됐다”며 “장마철에 보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우리지역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일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있어야 하며강천산와 연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으로 다시 찾고 싶은 순창읍을 가꾸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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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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