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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물놀이 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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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예방사고 구난 장비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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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16일(목) 15: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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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등으로 봄과 가을이 짧아지고 여름 날씨를 방불케 하는 이상 고온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익사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군이 해마다 7월 초부터 8월 말 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긴급 구난장비 운영시기도 당초 7월이 아닌 기온변화에 따른 6월로 당겨 운영해야한다는 지적이다. 주말이면 학생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된 사례가 늘고, 이 밖에도 곳곳에서 주말 동안 익사사고가 이어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 따라 지역주민들은 “해마다 지역에서도 물놀이 사고 등으로 인한 익사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만큼 물놀이 안전수칙 등에 대한 어린이나 학생, 군민들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그 시기도 빨라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군에서 운영하는 물놀이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구난장비 운영도 홍보와 함께 이뤄져 소중한 생명이 위협받는 일이 없도록 탄력적인 운영이 그 어느 때 보다 요구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폭염 등으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 등을 펼쳐 이상기온으로 인한 재난을 막는데 대 군민홍보도 병행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군은 익사사고 위험이 높은 강이나 하천 32개소에 구명, 구난시설운영을 해마다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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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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