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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순창군지부 ‘농번기 일손부족 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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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지부 직원, 고향주부모임 회원 등 완두콩 따며 ‘비지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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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16일(목) 14: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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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협 순창군지부(지부장 최용구)는 9일 농가주부모임 회원 10여명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와 농가주부모임 회원 10여명은 농촌 일손이 부족한 쌍치면 용전리 묵산마을 김용환(59) 씨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일손 돕기 봉사에는 농협 순창군지부 및 지역농협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약 1,000평 규모의 밭에서 완두콩 따기 작업을 실시했다.
농협군지부와 고향주부모임의 봉사활동에 대해 김 씨는 "바쁜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해 작업에 많은 불편을 느꼈는데, 마침 농협 직원과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영농지원을 나와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최용구 지부장은 "현재 농촌에는 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농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는 농·도 상생을 실천하며 아울러 농촌체험도 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으므로 앞으로도 농촌과 지역주민, 특히 여성조합원과 나란히 걷는 ‘든든한 농협·고마운 농협’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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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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