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정진호)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하는데 두 팔을 걷었다.
순창지사의 유지관리팀 전 직원은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순창지사 전 관내를 4개 반을 편성하여 아침 7시부터 8시30분까지 농민들이 이른 새벽 일하는 들녘을 직접 찾아가는 물관리“새벽반”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민원소지가 있는 것은 현장에서 해소하고 항구적인 문제는 이후 사업에 반영하는 등 적극적인 민원인과의 만남을 통해 대농민 서비스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