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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안전 불감증 도로로 내몰리는 보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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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27일(수) 12: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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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시행하고 D건설 업체가 시공하고 있는 순창읍 남계리 소로 3류 7호선 하수관거 정비공사가 시행처의 관리소홀과 시공업체의 주먹구구식 공사현장 관리로 이곳을 지나는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등하교 하는 학생이나 어린이 노약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이곳은 주거 밀집지역으로 해태아파트에서 시장방향 100m지점에 위치한 곳으로 도로와 골목을 연결하는 공사가 한창이다. 특히 5일장이 개장되면 관내에서 시장을 찾는 보행자등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곳으로 알려 졌다. 시공업자는 공사의 가장 기본이라고 볼 수 있는 안전시설이나 공사를 알리는 표지판 등을 세워놓지 않아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며 인도에 대형 맨홀까지 편의 위주로 보관하면서 인도를 막아 버려 이곳을 지나는 보행자들은 도로를 이용 통행하고 있어 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주민 김모씨(순창읍 남계리)는 “공사의 기본은 물론이고 모범을 보여야 하는 관급 공사장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대형 맨홀을 인도에 올려놓고 있어 인도가 아닌 차도를 이용하고 있다.”며 “시장갈 때 이곳을 지나면서 차량의 위협을 받은 적도 있다.”고 말하고 해당 기관의 무성의한 공사장 관리감독에 강한 어조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군은 주민 불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어 공사장 관리에 허점을 내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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