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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 한국현대 소설읽기 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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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10일(금) 13: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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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고 있는 ‘2011년도 도서관 문학작가 파견 사업’을 7일부터 전개한다고 순창공공도서관 관계자가 2일 밝혔다.
이는 6월 7일부터 오는 11월 23일까지 진행되는 사업으로 ‘한국 현대소설 읽기’를 주제로 현업 작가와 수강생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며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공공도서관(순창읍 남계리 소재)에서 진행된다.
본 사업은 작품 환경이 열악한 문학 작가들의 창작여건 개선과 문화 취약 지역에서 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국 현대소설 읽기 강좌에는 광주일보 신춘문예(소설 - 실종)로 등단한 강신자(46 · 적성면 관평마을 출신) 작가가 함께하며 강좌 내용으로는 소설 이론을 기초로 한다, 해방 이후 현재까지 우수 단편소설을 읽고, 토론하며, 관련된 영화와 드라마 감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할 예정이다.
김은자 관장은 “도서관 작가 파견 사업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 실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폭 넓은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는 의미가 깊다.” 며 “작가와의 만남 그리고 작품과의 호흡하는 시간을 통해 작품세계에 몰입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의미 있는 행위가 될 것이다.” 고 말했다.(문의 653-0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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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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