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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내기 복원 관광자원 개발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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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억 투자해 3천6백여만 원에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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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9일(목) 14: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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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강천산 군립공원과 전통고추장 민속마을을 연계하는 또 하나의 관광자원으로 신평 찬물내기 복원 관광자원 개발사업이 완료됐다.
이에 따라 입찰결과 3천6백여만 원에 순창읍 권 모 씨가 낙찰됐다.16일 군에 따르면 연중 관광객이 많이 찾는 강천산과 전통고추장민속마을 중간지점에 위치한 팔덕면 구룡리 신평마을 일원에 ‘찬물내기 복원 관광자원 개발사업’을 추진해 관광연계효과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 사업은 순창의 청정 지하수를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 사업으로, 연간 8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군립공원 강천산의 관광객을 흡수하고 전통고추장 민속마을에서 장류체험과 숙박을 연계해 단순히 보고 떠나는 관광이 아닌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복안이다. 여기에 투자되는 사업비는 총 32억 원으로 1만1650㎡ 규모에 송어양식장과 음식점, 특산품 판매장, 다슬기ㆍ메뚜기잡기 체험장, 꽃터널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공간을 조성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였다. 지난해 2008년 12월 완공 강천산 군립공원과 민속마을을 잇는 i자형 관광벨트가 조성돼 관광객들이 보다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순창 관광상품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찬물내기 복원 관광자원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또 하나의 관광명소를 탄생시킴으로써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기대 했으나 군민의 반응은 그러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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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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