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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농협 벼 공동육묘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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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9일(목) 14: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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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농협은 도와 군에서 보조를 받아 벼 공동육묘장을 준공해 생산비 절감 효과는 물론 2014년 쌀 수입개방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실정에 맞는 공동육묘장를 설치 가공 및 유통과 연계하여 우수브랜드를 육성 농촌인구의 노령화에 부녀화에 따른 농촌의 노동력해소와 인력난에 따른 일손부족 해소와 고효율 영농구조로 개편하여 농가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16일 금과농협(조합장 설상섭) 공동육묘장 준공식이 강인형 군수, 최용구 군지부장, 영농회장 지역 주민과 기관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벼 공동육묘장은 고품질 쌀 계약재배 및 집단화된 쌀 생산지역을 중심으로 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준공된 벼 공동육묘장은 금과면 동전리 363-1번지에 들어섰다.
총사업비 175백만 원(보조 119, 자담 56)을 들여 661㎡규모로 지은 시설에는 육묘장과 파종기, 발아기, 온풍기 등 기자재가 설치되어 있다.
아울러 금년에 공사와 병행하여 농가로부터 육묘 신청을 접수한 결과 2,500여장의 묘판이 신청되어 지난 9일 침종을 하고, 12일 파종을 시작으로 현재 발아실에서 싹을 틔우고 있다.
설상섭 조합장은 “요즈음 농업 농촌이 더욱 어려워져 감에 따라 위기를 기회로 삼으며 치열한 경쟁 하에서 살아남고 또 발전하기 위해서는 조합원 여러분의 단결된 한결같은 모습이 중요하다.”며. “우리농협은 합병권고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모든 농산물은 농협에서 팔아주고 모든 자재는 농협에서 구입하는 농협 전 이용에 우리 모두 동참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금과농협에서는 내년부터 3만 상자의 육묘를 생산하여 약 100ha의 면적에 벼를 이앙할 수 있어 지역농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공동육묘장 설치 지원 외에도 올해 친환경자재지원 등 친환경농업 분야 49개 세부사업에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온힘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농협에서는 평야지역에서 재배하는 것보다 상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흑미와 찹쌀 등 특수미와 고품질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투자를 확대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한편 육묘장 앞 광장을 포장과 200평의 녹화장 건립은 내년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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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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