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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좌식배구 동호인 대회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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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9일(목) 11: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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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에서는 처음으로 2011 전북도 생활체육 좌식배구동호인대회가 10일 남원 용성초등학교에서 열린 가운데 첫 대회 우승은 정읍시 남원시는 2위, 순창군은 3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좌식배구 동호인들의 친목도모와 체육활동을 통한 자립생활을 증진시키기 위해 최초로 마련됐다.
특히 남원시, 정읍시, 고창군, 부안군, 순창군, 완주군 등 6개 시·군에서 선발된 6개 팀, 6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자웅을 겨룬 대회는 동호인대회를 통한 전문체육인 육성, 발굴에 대한 가능성을 높였다.전북도 장애인배구연맹 정종만 사무국장은 “좌식배구는 경기도 마저 2개 팀만 육성될 정도로 아직 보급이 더딘 종목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들의 신체활동에 도움되는 좌식배구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장애인배구연맹은 이 대회가 매년 열릴 수 있도록 좌식배구 종목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오는 7월 전북도지사기 전국대회를 유치가 확정돼 좌식배구 동호인들의 참여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순창장애인좌식배구 이정 회장은 “전북도 장애인배구연맹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6개 팀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며 “전국대회를 통해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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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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