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재경풍산면향우회 봄철야유회 단합행사 가져
|
|
2011년 05월 19일(목) 11:45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재경풍산면향우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8일 충남 서산 해미 가야산에서 2011년도 춘계야유회 단합대회를 가졌다
김수곤 전임 향우회장, 설균태 초대 산악회장 부부, 박홍규 원로고문 부부, 김옥기, 김창곤, 최옥관, 강순희 등 원로고문과 류호희, 이종태 고문 부부 등 많은 원로들이 참여하여 가정의 달! 어버이 날!에 갖게 된 이날 행사는 경로사상과 효행심은 물론 향우들의 단합을 기르는 뜻 깊은 자리였다.
봄 날씨 답지않게 전날까지도 세찬 비바람이 몰아쳤으나, 이날은 모처럼 맑게 개인 전형적인5월의 따스한 햇볕을 받으며, 노장파와 소장파로 나누어 버스 2대에 몸을 실은 향우일행은 차창으로 보이는 연두색으로 물들은 산야와 온갖 꽃들로 수놓은 산들을 바라보며 모두들 어린 동심으로 돌아간 듯 이야기꽃을 피우며 한없이 착각에 빠지는 듯 보였다
목적지에 도착하여, 곧바로 약 2시간의 자유시간을 이용해 산행을 즐기며 고사리와 산나물, 쑥을 캐고 족구게임, 장종성 악단의 반주에 맞추어 노래자랑, 그리고 음식준비 하느라 정신이 없는 핵심 부녀회원 등 등 저마다의 자유휴식을 마치고 미리 준비한 음식과 막걸리 등 푸짐한 먹거리로 점심을 겸한 야외잔치를 벌였다.
이어 벌어진 한마음 대잔치에서는 저마다의 노래실력을 뽐내기도 하고, 미리 준비한 꽹과리와 장구 등 흥겨운 농악에 맞추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더덩실 춤을 추며 더욱 뜻 깊은 가정의달 5월!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기에 충분한 하루였다
특히, 모처럼 원로고문들이 함께 나와 구성진 옛가락을 돌아가며 뽐내기도 하고, 원로고문들이 잔디밭에 앉아계시고 젊은 부녀향우들이 음식과 술잔을 권해 드릴 때는 주위의 보는 이들의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느낄 수가 있었다.
즐거운 5월의 하루였다
/ 자료제공 재경풍산면향우회 총무부회장 류수열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