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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 문예부 남원골에서도 그네를 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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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9일(목) 11: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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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6일 사랑의 성지 남원에서 “제81회 춘향제”가 열렸다. 특히 춘향테마파크에서 ‘춘향사랑 문학체험’의 일환으로 백일장대회가 인근지역 초중고생 약 2백여 명이 참가하여 춘향의 절개와 순수한 사랑을 마음껏 원고지에 펼친 행사였다.
이날 백일장대회에서 순창고 문예부 학생들이 운문부문에서 차상 박주찬(2년), 차하 변길문(1년) 학생이 수상, 산문부문에서 장려 홍유나(1년), 가작 서보영(1년) 학생이 상을 탔다.
차상을 수상한 박주찬(2년) 학생은 “처음으로 백일장대회에 참가하여 상을 타게 되어 기쁘고, 더구나 교실에서만 배운 춘향전의 배경이 된 마을에서 춘향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 깊은 추억을 갖게 되었다.”라고 하며 수줍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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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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