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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전략식품 산업육성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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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복분자 사업 2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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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9일(목) 11: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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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사업에 복분자 육성사업 등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전북도에 따르면 농림수산식품부가 지난해부터 신규 추진하는 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사업(2011~2013년)에 ‘비빔밥산업 세계화 육성사업(전주ㆍ완주ㆍ순창)’과 ‘전북 복분자 식품산업 육성사업(고창ㆍ정읍ㆍ순창)’ 등 2개 사업단이 선정돼 각각 56억 원과 59억 원이 지원된다.
‘비빔밥산업 세계화 육성사업’은 전주와 완주, 순창 등 3개 지역이 연계해 비빔밥에 소요되는 식재료 수급 시스템을 구축하고, 비빔밥 관련 마케팅 활성화를 구체화하게 된다. ‘전북 복분자 식품산업 육성사업’은 고창을 중심으로 정읍과 순창이 상향평준화 협력기반을 조성, 공동시설 구축과 상품개발, 홍보마케팅을 통해 수요시장을 확대 추진하게 된다.
이들 지역 약 6,000세대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원 확보와 연계 개발되는 가공 상품 내수 및 수출확대가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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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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