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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55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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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3일(금) 11: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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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불기 255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강천사(주지 재덕스님) 대웅전에서 봉축법요식이 봉행 됐다.
법요식에는 아침 일찍부터 불자들과 등산객의 발길이 이어져 500여명과 함께 했으며, 봉축법요식에 앞서 일체중생이 삼도의 고통을 여의고 보리심을 발하여 성불하기를 바라는 33추의 타종이 울렸다.
법요식은 우삼식 신도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불(佛) · 법(法) · 승(僧)믿음에 몸을 맡기고 신앙(信仰)함을 말하는 삼귀의례,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를 찬탄하는 찬불가, 지혜를 깨달아 알게 하는 반야심경, 설법을 듣기 위해 자기 마음을 비우는 수행으로 입정했다.
부처님의 법을 설해 주시기를 청하는 청법가, 봉축사, 관불의식, 부처님께 올리는 서원으로 나쁜 마음을 모두 버렸으며, 부처님처럼 크고, 넓고, 밝고, 맑은 마음으로 살아가려고 다짐하는 발원문, 사홍서원(4가지 이루고 싶어 하는 큰 소원 기원) 순으로 진행됐다.
탄불을 아티해 감로수를 부처님의 정수리에 붓으며 가정의 안녕과 가족 건강을 기원했다.
회향(回向 자기가 닦은 공을 남에게 돌려, 자타가 함께 불과를 성취하기를 기함)은 밤 9시경 산회가를 끝으로 부처님께서는 우리가 고통 받는 어리석은 중생이 아닌 우주의 중심이며 주인이고, 우리 안에 모든 것을 갖추어져 있음을 알려주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부처님의 의미를 되새기며 부처님의 가호와 사랑이 함께하길 기원하며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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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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