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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수 향우, 아세아 미술초대전서 서예부분 대상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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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3일(금) 11: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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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문화예술연구회(회장 강신웅)와 아세아문화협회가 주최하고 한국국제 문화협회가 후원한 ‘2011서울 아세아 미술초대전’에서 인계면 심초마을 출신 최기수(67) 향우가 서예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소죽 김호권 선생으로부터 16세때에 한학과 함께 서예를 배운 최 씨는 현당 박영복 선생에게 1990년에 서예 필법(筆法)을 배웠다.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착과 함께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최 씨는 십 수년 전부터 매년 고향 심초를 찾아 한 달 혹은 두 달씩 기거하며 선산을 돌보고 고향산천을 두루 돌아다니며 고향에 대한 애향시(愛鄕詩) 창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단다.
현재까지 고향 심초와 강천산, 고추장 등을 주제로 창작한 시가 130 여편이 넘을 정도로 고향에 각별한 애정을 새기고 있는 최 씨는 애향시 창작에서 머무르지 않고 서예와 서각으로 표현하며 많은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 창작과 작가로써의 왕성한 활동을 통해 영원한 작가로 남고 싶다.”고 밝힌 최 씨는 중국 강도 서화원 빙자재 CO 492호 객좌교수를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는 한국국제 문화협회와 한국문화예술연구회 · 한국국제문화협회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아세아 미술초대전 시상은 한국화 · 서양화 · 문인화 · 서예부문에서 이뤄졌으며, 지난달 20일 아카시아 호텔(서울시 중구 소재) 2층 그랜드볼룸에서 치러졌다. 수상작은 오는 6월 25일‘2011년 아세아미술상 대상 수상기념 개인 부스초대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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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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