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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문화연구원 - 순창 복흥초등학교에서 문화체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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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6일(목) 15: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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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사단법인 한국미래문화연구원(이사장 김영구/원장 이민영)은 5월 21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순창 복흥초등학교(교장 최진규)에서 전교생(90명)이 모인 가운데 <전통시가와 시조체험, 작가와의 대화>란 제목으로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가와 동시조의 체험을 중심으로 아동들에게 체험을 실시한다. 특히 정휘립 시인은 전통시가와 시조문학이 어떻게 다른 지를 쉽게 설명하고, 시조문학이 어떤 문학이고 현대시조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가를 설명한다.
유대준 시인은 ‘우리 어머니’, ‘운동회’등 어린이들이 접할 수 있는 흔한 시어를 중심으로 현장 창작시범을 보이며 동시조를 체험시킨다.
나혜경 시인과 송희 시인은 학생들이 창작한 각각의 작품을 분석해서 아동들에게 설명해 주고 창작의 문제점을 발견해 줄 예정이다.
이민영 원장은 ‘아동들이 주변의 쉬운 시어를 발견해 율조(3.4)를 따라 창작을 해 보는 것이 시조창작의 기본이다’고 전제. ‘우리 민족의 고유한 정형시가인 시조문학을 일찍부터 어려서부터 체험해 보는 것은 민족문학을 이해하는데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고 하였다.
한국미래문화연구원은 2000년 7월 20일 문화법인으로 설립하여 전국을 무대로 문학이 중심이 되어 다양한 문화활동을 전개하며 매년 종합문예지 <한국미래문학>을 발간하고 있으며 회원은 26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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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석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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