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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놀이 지도교사 양성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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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6일(목) 14: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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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011 전라북도 맞춤형 여성일자리창출 여성 직업교육 훈련의 일환으로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재)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센터장 신정연)가 시행하는‘전래놀이지도 교사 양성교육’이 지난 3일 시작하여 오는 7월 8일까지 계속된다.
청소년센터(순창읍 백산리 소재) 4층 세미나 실에서 전개하고 있는 교육은 변화와 자기개발, 아동의 발달특성 및 학습방법론, 우리나라 전래놀이의 실제, 전래동화 표현하기, 창의력발달을 위한 전통놀이감 만들기, 사물놀이 지도, 자연물을 이용한 전래놀이, 아동지도 프로그램계획 및 구성, 천연염색, 한지를 이용한 전통악기 소품제작, 현장실습 등 160시간에 걸쳐서 전래놀이 지도교사에게 필요한 이론 지식과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은 매주 화 · 수 · 목 · 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160시간 가운데 80%의 이상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전래놀이 지도교사 자격’을 부여한다.
김성희 주민생활 지원과 여성정책 담당자는“수강신청 절차를 거쳐 현재 24명의 수강생이 교육을 받고 있으나, 아동교육과 전래놀이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자격증 부여와 관계없이 교육기간 동안 관심 있는 군민들의 청강은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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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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