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시산초, 천년고도 신라문화 체험행사 가져
|
|
2011년 05월 26일(목) 14:5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시산초등학교(교장 김미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천년고도 신라문화 체험을 통해 우리민족의 뛰어난 문화 발견과 함께 자긍심 고취를 위해 경주와 고령 일원에서 39명 전교생을 대상으로 체험 행사를 가졌다.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가진 체험 행사에는 해인사 · 경주 문화박물관 · 첨성대를 비롯하여 대릉원 · 안압지 · 석굴암 · 불국사 · 대가야 박물관 일원에서 전개 됐으며, 외적의 침입을 불교의 힘으로 물리치고자 8만여 나무판에 새긴 팔만대장경을 통해 조상들의 애국심과 끈기를 엿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는 것.
또한, 에밀레종에 담긴 애틋한 사연, 석굴암과 불국사를 통해 조상들의 뛰어난 건축기술과 불교미술의 은은함이 내포된 아름다움을 감상하기도 했으며, 부족장 사후 시녀들을 함께 매장했던 순장 풍습의 부당함을 깨우치는 시간도 가졌다.
김미자 교장은“초등교육에서의 창의적 체험활동은 학생의 기초 생활습관의 형성, 공동체 의식의 함양, 개성과 소질의 발현에 중점을 둔다.”며“다양한 체험학습 기회제공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 개발에 도움을 줄 생각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산초등학교는 겨울방학을 이용한 제주문화 탐방, 회문산 등반 등의 체험활동 전개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 얻어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