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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순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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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만 전북교구장 특별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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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6일(목) 14: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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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2일 통일교 순창교회(강경우 담임목사)는 주일대예배에 권영만 교구장의 순창교회 순회예배를 130여 명 통일교회 식구들이 참여한 가운데 가졌다.
예배는 강경우 교회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첫번째 순서로 천일국 가무연합의 유상엽 단장과 요시다 미호(가수) 집사의 영광의 왕관, 헌공식 송가, 만수무강하옵소서, 귀향 4곡을 찬양해 고무된 분위기 가운데서 강경우 교회장의 보고기도에 이어서 그동안 교회의 환경개선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권병래 집사와 목회자간의 연결점으로 수고해 온 오다 마유미 집사, 20년간 빠지지 않고 매일 새벽 교회에서 기도정성을 드린 서순덕 권사에게 공로상을 수상, 권영만 교구장 말씀, 성가대 특별찬양 등으로 이뤄졌다.
권영만 교구장(적성면 고원리 출신)은 교회 안에서 식구들끼리 사정과 심정을 알지 못하고 사는 것은 원수와 같으니 서로의 관심을 갖고 참다운 식구관계를 맺어나갈 수 있도록 선입견을 버리고 '심정의 하모니'를 이룰 수 있도록 힘쓰며 더 나아가 종교와 인종의 벽을 넘어 ‘심정의 하모니’를 지역사회로 확산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예로 세 가지를 들었는데, 첫째 올해 초 통일교 한국 본부교회에서 광진교회 합창단이 연출한 심정의 하모니, 둘째 위대한 대전 한남대 윤경애ㆍ안지형 모자의 감동의 졸업식이 연출한 인간 승리의 심정 하모니, 그리고 마지막으로 통일교 정읍교회에서 석준호 한국 협회장의 방문 때 어느 노(老)권사의 마른 나물과 참기름 1병으로 감동을 만드신 심정의 하모니를 잊지 말자고 했다.
또한 행복한 관계를 위한 마법의 비율 5:1 원한다면 상대방에게 부정적인 메시지 하나를 전달할 때마다 적어도 다섯 개 이상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는 것이 부부 상담 전문가인 워싱턴대학교 심리학자 존 고트만 교수 비난과 무시를 격려 칭찬으로 관계를 회복 발전 시키도록 주문했다.
이날 천일국 가무연합의 특별찬양과 권영만 교구장 순회는 우연히 같이 진행됐지만 심정적인 내용이 담긴 수준 높은 은혜로운 축복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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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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