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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전북장애인종합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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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기 이강수ㆍ그림 김봉연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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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6일(목) 14: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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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장애인들의 소질과 능력, 예술적 재능을 개발하여 장애인에 대한 전통적 편견과 차별의식 및 부정적 시각을 개선하고 예술창달에 이바지하기 위해 사단법인 전북지체장애인 주최하고 전라북도가 후원한 제24회 전북장애인종합예술제에 출품해 인계면 가성리 이강수(46세) 씨가 글짓기 부문에서 남계리 김봉연(54세) 씨는 그림부문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전북 초ㆍ중ㆍ고(특수학교)ㆍ대학ㆍ일반 장애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해 미술부문 자유 주제로 동ㆍ서양화, 서예를 사진부문, 글짓기부문은 200자 원고지 10매 내외로 장애인복지증진과 인권향상을 중심으로 체험수기, 생활수기를 3개 부문에 공모했다.
이강수 씨와 김봉연 씨는 지체장애인(회장 김문곤)으로 이강수 씨는 군장애인연합회(회장 강성오) 사무국장을 맡고 있으며 친환경딸기를 키우며 좌식배구단원으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김봉연 씨는 군장애인연합회 대의원이며 컴퓨터를 통해 장애인이 정보와 소통하는 길을 배우며 많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예술제는 지난달 29일까지 작품을 마감해 19일 전북지체장애인협회에서 시상식을 가졌으며 각 부문 대상과 우수상을 전북을 대표해 전국장애인종합예술제에 출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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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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