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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방면 태양광 시설 폭우로 내려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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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6일(목) 14: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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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면 구산리에 위치한 태양광 시설의 측면 일부가 내린 비로 내려 앉아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틀간 관내에는 약 100mm의 많은 비가 내렸다. 이 때문에 일부 지역에서는 측면에서 토사가 쓸려 내려오는 등 측면이 붕괴할 수 지나는 차량이 위협 받고 있다.
구림면 구산리 태양광 시설은 인근 지역 축사의 야간 조명을 위해 군에서 설치한 에너지 절약시설 중 하나로 알려졌다. 그러나 측면 보강이 제대로 안 돼 있어 비 피해를 입었다. 또한 신기마을 앞에 있는 태양광발전소의 옹벽도 흙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반 틈 기울어졌다.
주민 강 모 씨는 “비가 많이 오긴 했어도 큰 피해를 입을 정도까지는 아니었다.”며 “이 비에 측면이 훼손된다면 장마철 폭우가 내리면 그 때도 흙이 무너져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태양광 시설은 지반이 황토로 되어있고 물 빠짐이 쉽지 않아 홍수 피해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마철이 다가오기 때문에 하루 빨리 보강공사를 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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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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