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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집 고치기 나선 새마을지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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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장애우 등 불우이웃 주거환경 개선 봉사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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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6일(목) 10: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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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해마다 불우이웃 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온 새마을지도자 순창군협의회(회장 양병용) 회원 20여명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독거노인과 장애우 등 관내 불우이웃 가정 10가구를 찾아가 도배와 장판 교체, 실내외 청소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펴며 구슬땀을 흘렸다.
군협의회 회원들인 이들 20여명의 남녀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은 오래된 벽지와 천정을 교체 및 도배하거나 낡아 헤진 장판은 새 것으로 바꾸는 등 열악한 여건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불우이웃들의 주거환경을 꼼꼼히 살펴본 뒤 쾌적한 주거환경을 꾸미는 봉사활동에 힘을 기울였다.
이날 새마을 지도자들의 선행으로 말끔한 실내 환경을 선물받은 순창읍 순화리의 황복순(73) 씨는 “새마을단체에서 찾아와 손수 도배도 해 주고 장판도 바꿔주고 청소까지 깨끗이 해 주어서 집안이 너무너무 환해진 것이 꿈만 같다”며 “자신의 일처럼 애써 좋은 집을 만들어 준 지도자 여러분께 한없이 고맙고, 또 감사한 마음 뿐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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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석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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