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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순창군지부ㆍ구림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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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다문화가정 사랑의 집 고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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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9일(목) 14: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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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협순창군지부(지부장 최용구)과 구림농협(조합장 이두용)은 17일 집수리 전문요원 16명과 함께 농촌 다문화가정 주거환경개선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농촌 다문화가정 주거환경개선 나눔행사는 농협 임직원들이 다문화가정을 위해 매월 일정금액을 출연하여 마련한 기금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구림면 월정리 최재식ㆍ룻살리아카림림 부부 등 농촌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지원했다.
이날 이민여성 결혼자인 룻살리아카림림 씨는 “낡아서 사용에 불편이 많았던 출입문과 비가 오는 날이면 외부 천장이 새는 바람에 비를 피할 수 없어 큰 불편이 많았던 비가림 보강공사 등을 농협에서 지원해줘 올 장마에는 걱정이 없겠다며 큰 시름을 덜었다.”고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행사를 주관한 최용구 지부장은 “다문화가정이 현저히 늘어가는 농촌의 현실에서 상대적으로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 취약한 주거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다문화가정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하면서 이민여성 결혼자들의 흐뭇한 표정 속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말하며 매년 이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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