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는 6 · 2동시 지방선거 출마로 공석이었던 군 협의회장에 적성면 지내마을에 사는 양병용(57)씨를 선출 했다.
13일, 새마을운동 순창군지회 사무실에서 가진 임시총회에는 13명의 읍 · 면 회장단이 참석했으며, 양 씨를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 했다.
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협의장의 공백상태가 장기화 되면서 조금은 침체기에 있는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읍 · 면 회장단과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최 훈 적성 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