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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실문예창작 한꿈 한마당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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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9일(목) 14: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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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포시런문학회(회장 문재규, 서울시), 부드런문학회(회장 강현옥, 전남 나주시), 둥그런문학회(회장 이호근, 광주시 상무지구), 멋스런문학회(회장 문인자, 전남 담양군), 향그런문학회(회장 차은자, 광주시 풍향지구), 성스런문학회(회장 문혜숙, 문학상반), 싱그런문학회(회장 김민성, 순창), 탐스런문학회(회장 고경희, 신춘문예반)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한실 문예창작 한꿈 한마당’행사가 치러졌다.
14일 순창문화의 집 2층 연회실에서 가진 이날 행사에는 서울과 광주 · 나주 · 순창 등 전국 각지에서 80여명의 회원과 가족이 함께 하는 가운데 전개됐다.
박한실 지도교수는 인사말에서“10번째 시집 발간했으나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신춘문예에도 도전하고 작품집을 통해 실력 연마에 힘 써 달라.”며“이 행사에 내가 손님이라고 생각하면 지각하나 주인이라고 생가하면 늦지 않는다. 주인 의식을 갖고 아름다움 문학세계 실력 있는 문학세계 정품이 들어 있는 문집을 만들어 내자.”고 강조 했다.
한꿈 한마당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과 시낭송, 깜찍한 율동이 가미된 사랑은 나비인가봐, 순창읍 출신 강만순 시인의‘화장을 지우며’시집 출판기념, 김태환 문인의‘바람벽’소설집 출판기념, 장헌권 문인의‘시가 영화를 만나다’출판기념회와 마술쇼도 함께 펼쳐졌다.
문화의 집 작은도서관에서 문예창작을 수강하는 소귀옥(44 · 쌍치면) 씨는 “타 지역 문우들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서 순창관력 소식도 알리고 문학의 영역을 넓혀가는 계기가 지속되었으면 좋겠다.”며“박덕은 교수님이 지도하는 문예창작 교실 강좌가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한편, 한실문예창작 한실문학회는 박덕은(필명 한실) 교수의 지도를 받으며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8개 지부에 1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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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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