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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 석전대제 봉행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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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욱, 최사현씨 성균관장 공로표창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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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9월 16일(목) 12: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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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향교(전교 설창남)는 15일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를 포함한 5성과 우리나라의 18현을 추모하는 추기 석전대제를 강인형 군수, 양영수 군의장, 김현석 교육장을 비롯한 유로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석전대제는 사랑, 예의, 인격의 완성을 통해 이상정치를 구현했던 공자와 후학들의 덕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제례를 올리는 행사로 1986년 중요무형문화재 제 85호로 지정됐다.
석전대제의 석전이란 나물과 같은 간단한 음식을 차려놓고 위폐를 올린다는 뜻으로 봄과 가을(음 2월, 8월 상정일) 2차례 제를 지낸다.
이날 대제에서 초헌관에 강인형 군수, 아헌관에 양영수 군의장, 종헌관에 김현석 교육장이 헌관으로 나서 행사가 치루어졌다.
한편 이날 최사현 전 전교와 양정욱 전 모성회장이 향교 발전과 유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덕 성균관장으로부터 공로표창장을 받아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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