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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어버이날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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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순(풍산면 금곡리) 전북지사 효행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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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3일(금) 10: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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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박성순(41ㆍ풍산면 금곡리) 씨는 1989년 18세 어린 나이에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시집와서 시어머님을 공경하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가족의 부양의무자로 부모님 섬김에 소홀함이 없어 효성이 지극하여 주위 분들의 칭송이 자자하며 타의 귀감이 되어 제39회 어버이날을 맞아 전북지사 효행상을 수상했다.
박 씨는 남편 조순선 씨와 결혼해 며느리로서 책임을 다해왔으며, 결혼한 이래 현재까지 시어머니를 효성을 다하여 모시고 있으며 시부모님을 모시면서도 생계를 위하여 농사일을 병행함에도 불구하고 이웃 어르신들도 정성껏 돌보고 있으며,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며느리로서 최선을 다하여 친척들 사이에도 우의가 돈독했다.
또한 슬하에 3남매가 있으며 자녀들 모두 학창시절 성실하고 고운 심성을 지녀 마을 어른의 칭찬이 자자하며 힘든 농사일을 하면서도 자녀들의 교육에 대한 노력으로 두 자녀를 대학교까지 진학 시켰다.
또 마을의 대소사간 어려운 일은 솔선하여 헌신하고 있음은 물론 마을 주민의 애로사항에 대해서 본인의 일처럼 앞장서 도움을 주고자 노력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왔으며, 점차 고령화 되어가는 농촌에서 적십자 자원봉사단, 주부모임 등에 참여 하면서 독거노인들을 보살펴 말벗이 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손과 발이 되어 독거노인들의 불편사항 등을 수렴하여 지역사회복지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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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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