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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센터 어린이날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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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Fun(펀)Fun(펀) 愛(애)지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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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3일(금) 10: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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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5월 가족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참여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가족과의 역할 기능 강화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청소년센터(과장 양주철, 순창읍 교성리) 소운동장과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족 참여마당과 가족 체험마당 등으로 나뉘어 관내 청소년과 그 가족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가족참여마당은 퓨전 판타지 창작공연, 행복가족 T-만들기와 레크리에이션 및 명랑운동회가 열렸으며 가족체험마당은 카네이션만들기, 화분꾸미기, 소방체험, 즉석사진찍기, 팝콘만들기, 액자만들기 체험이 펼쳐져 흥미를 한껏 북돋았다.
행복가족 T-만들기는 4층 세미나실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직물물감을 이용해 가족과 함께 가족 T를 꾸며보고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코너로 진행됐다.
소방체험은 청소년센터 운동장에서 119구급차, 소방차,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체험을 통해 응급상황 시 대처법을 알아봤다.
모처럼만에 징검다리 휴일을 맞아 축제의 열기가 한껏 오른 남원과 담양을 찾아 춘향제와 대나무축제장을 찾아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초여름 날씨 24℃를 넘는 날씨 속에 광주와 전주 등에 있는 훼미리공원과 동물원에도 지역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아름다운 풍경이 이어졌다.
하지만 군을 비롯한 지역 내 대다수 기관의 무관심에 아쉬움이 남는 하루이기도 했다. 타지역의 경우 연극 공연, 영화 상영, 음악회, 미술대회, 수영장 무료개방 등으로 어린이날 각종 편익을 제공한 것과 달리 우리 지역에서는 소외되기 쉬운 소년소녀 가정세대나 다문화 가정세대 어린이들에 대한 지역사회 배려가 미치지 못해 쓸쓸하게 하루를 보내는 일부 어린이들이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군차원에 어린이날 행사가 펼쳐지지 않아 아쉬움이 남기도 했으며 다문화 가정세대 어린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도 아끼지 않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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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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