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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사 단풍 이달 20일 경부터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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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27일(수) 12: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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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계곡 연장이 8km에 달하며 계곡 양쪽에 병풍을 두르는 듯한 기암괴석이 즐비해 국민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군립공원 강천산이 이달 20일경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단풍 절정을 이룰 것으로 내다보인다.
전국 최초의 군립공원으로 잘 알려진 순창 강천산은 최근 조성된 병풍폭포와 가을철 애기단풍이 산속에 수를 놓은 것처럼 빨갛게 물들어 수려한 산세와 울창한 숲 깨끗한 계곡으로 관광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오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본격적인 단풍철이 되면서 병풍폭포 주변에는 아기단풍이 이미 빨갛게 몸단장을 마쳤고 산정상인 구장군봉과 왕자봉 산성산 등도 몸단장에 들어가 다음주부터는 산아래 계곡쪽으로 내려오며 단풍이 들 것으로 보고 있다.
강천산 관리사무소 관계자에 따르면 “순창 강천산의 단풍은 지난해와 같이 이달 20일경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 보인다.”고 말하고 “지난해 단풍철에는 8만명의 관광객들이 찾았지만 올해는 그보다 많은 10만여명이상이 더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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