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운보 김광욱(본사 이사) 공적비 제막식 가져
|
|
2011년 05월 07일(토) 10:4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서울에서 공직생활을 하다 귀향한 동계면 김광욱(수정리 75세)씨는 유림활동에 적극 참여함을 물론 향토문화사회연구소장을 역임하면서 대내외 문화 유적탐사에도 일익을 담당하였으며 사마영사회 경영에 이바지한다는 차원에서 토지구입비를 지원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찬사가 이어졌다. 사마영사회 경영상 애로를 타개하기 위해 구림면 성곡리 논 800평을 매각한다는 소식을 접한 후, 사재 1천2백만 원을 사마영사회에 희사해 논 800평을 매입 기부 함으로써 현재 토지 시가로 2천만 원이 호가 총3천여만 원을 사마영사회에 단독 희사하는 공적을 남겼다.
또한 김광욱 씨는 순창향교 명륜당 리모델링 차원에서 화장실 정비, 관상 소나무 2그루, 난방시설을 갖추도록 3천5백여만 원을 지원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 온 분으로 알려졌으며 많은 유림들이 이용시설을 편리하게 사용할 때마다 감사한 마음으로 시설을 이용하고 있었다.
또한 동계고등학교 부흥위원회회장직을 맞고 있는 김광욱씨는 지역사랑 인재육성을 목표로 동계 고등학교에 급식재료를 전달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훈훈한 감동을 준바 있다. 김광욱 회장은 인재양성을 위한 옥천인재숙에 장학금, 동계면민회에 성금, 순창향교, 석산마을회관 건립사업, 성동지구발전기금 등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 발전과 복지증진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인물로 주위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