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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벼 공동 육묘사업 농가에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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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07일(토) 10: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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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촌인구의 노령화와 부녀화에 따른 농촌의 노동력 해소와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순창농협(조합장 이대식)이 추진하고 있는 ‘벼 공동 육묘 사업’이 조합원을 비롯한 농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여론이다.
유등면 건곡리 소재에 지난 2008년 7500장(모판 기준) 규모로 시작한 육묘 및 녹화장 사업이 현재는 48,000장 규모로 성장했으나, 조합원과 농가의 주문 폭주로 사업을 확장해야 할 상황이란다.
이대식 조합장은 “쌀 소비량의 지속적인 감소 등 급변하는 쌀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쌀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다른 품종이 유입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육묘장 확대가 시급한 상황이다.”며 “조합원과 지역 농가의 영농비 절감은 물론 노동력 효율화를 통해 농가소득증대를 위해서 농협이 어떻게 해야 할지 늘 고민하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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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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