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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향우사랑 제29회 재경 순창군청년회 체육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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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07일(토) 10: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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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재경순창군청년회(회장 조정희)는 젊은 청년·힘찬패기· 순창인의 대축를 주제로 ‘제29회 재경 순창군청년회 체육대회’를 개최 했다.
1일 살곶이 체육공원(서울시 소재)에서 펼쳐진 고향사랑· 향우사랑 한마당 잔치에는 양병래 향우회장, 김종세·윤양하 ·고석진·이홍기 상임고문·황만섭 명예회장, 정동영 청년회 초대회장·이남(5대)·손남식(6대)·임양호(8대)·정용조(10대)·박용구(11대)·조성만(12대)·김양섭(13대)·장영락 직전회장, 한희순 부녀회장, 임주실 명예회장, 이강래 국회의원, 강인형 군수, 공수현 군의장, 오은미 도의원, 유현상 교육장, 김명수 본사 대표이사, 조동환 전 교육장, 강대희 전 도의원, 김병윤 전 도의원을 비롯한 향우, 고향민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조정희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향우회원님과 어머니의 품과 같은 고향의 정 나누기 위해 고향에서 천리길 마다하지 않으시고 동참해 주신 고향의 선·후배님 여러분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순창인의 변화된 위상과 자부심을 느낌은 물론 따뜻한 고향사랑의 정을 직접 느끼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양병래 향우회장은 격려사에서 “제19대 재경순창군향우회가 새롭게 출범한지도 어느세 5개월이 흘러 세월이 약이라는 단어가 실감난다.”며 “힘든 삶속에서도 고향 순창이라는 아름다운 인연의 맥으로 서로 위로하며 격려하는 선·후배들로 늘 포근히 감싸 안아주는 끈끈한 정이있기에 새로운 힘을 얻어 새 희망의 끈으로 더욱더 발전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강인형 군수는 축사를 통해 “잠시만 가족의 품을 떠나도 가족에 대한 감정이 각별해지고 고향에 대한 생각도 아주 각별해진다.”며 “본 행사가 오랜만에 만난 고향의 가족들과 정담을 나누는 자리, 순창군민이 일치단결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 했다.
공수현 군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 에서도 오늘과 같은 훈훈한 만남의 자리를 준비한 청년회원을 비롯한 향우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사회 각 분야에서 고향의 발전을 위하여 남다른 정과 큰 사랑으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고 지원해주고 계시는 향우님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연상표 총무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줄다리기, 족구, 축구, 육상 등 체육활동과 각 읍·면 연장자가 출전하여 치는 장수게임, 밀가루 속 엿 찾기, 훌라후프, 줄넘기 등 번외 경기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체육대회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종합우승 동계면(재경 청년회장 황준연) △ 준우승 팔덕면(재경 청년회장 강재구) △ 3위 금과면(재경 청년회장 설동승) △ 입장상 복흥면(재경 청년회장 조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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