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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농협 박종택ㆍ김영순 씨 부부 새농민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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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07일(토) 10: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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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농협(조합장 설상섭)은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5월 '이달의 새농민'에 금과농협 조합원인 박종택(42·해뜰농장 대표)ᆞ김영순(31)씨 부부가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달의 새농민상'은 자립ᆞ과학ᆞ협동의 기본이념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농업인의 영농의욕 고취를 위해 농협중앙회에서 선발해 표창하는 제도다.
박 씨 부부는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4,700㎡의 농지에 시설딸기와 메론, 고추 등을 재배해 연간 1억2천여만 원의 농업소득을 올렸다. 특히 금과농협의 특화품목인 딸기ᆞ메론 작목반 총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토양관리가 중요한 시설재배를 하면서 땅을 살리면서 지속적으로 영농할 수 있는 시비량 조절법으로 연작 피해를 줄이는 등 신기술 도입으로 고품질 무농약 친환경농산물 생산에 성공하였으며, 이를 전파하는 등 농가 소득증대 및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금과농협 설상섭 조합장은 수상에 대하여 “젊은 부부가 어려운 환경의 농촌에 귀농하여 지역화합 및 발전에 기여하면서 열심히 생활하는데 대한 보상으로 생각한다.”며, “박종택. 김영순 부부에 대하여 축하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의 새 농민으로 선발되면 상패와 기념품을 비롯해 부부동반 해외선진 농업연수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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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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