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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현상 때 이른 여름 모기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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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4일(목) 10: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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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를 대비해 관내 방역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일제 방제가 실시된다. 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은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파리, 모기 등 위생해충의 서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관내 11개 읍ㆍ면사무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방역소독기와 방제 취약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모기유인 퇴치기 등을 가동해 일제방역에 들어갔다.
일제방역에 앞서 보건의료원을 환경오염이 없는 물리적인 방제로 모기를 유인하여 퇴치하는 모기유인 퇴치기와 방역소독기를 방역회사의 협조를 얻어 정상가동 여부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정숙 예방의약 담당은 “방역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외출 후 손 씻기 생활화, 날 음식섭취 삼가, 냉장식품 오래보관 안하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전염병 발생을 최소화 시키는 방법이다.”고 말하고 "모기 및 위생해충 집단 서식처인 물웅덩이, 폐타이어, 정화조 덮개, 잡초 등 모기서식처를 제거해 여름철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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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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